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폐회…총 19개 안건 심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4 [17:01]
▲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제228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4일 제2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7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2일간 현장방문을 시행하고, 16건의 조례안, 동의안 3건 총 19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번 의원발의 심사의결 된 조례로는 △아산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맹의석 의원) △아산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 의원) △아산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최재영 의원) △아산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윤원준 의원) △아산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조미경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맹의석 의원 대표발의)으로 원안 및 수정 가결됐다.

 

특히 이번 회기 중 의원들은 민원 발생지역을 찾아 주민불편 해소에 나서면서 사업추진 시 각 부서 간 면밀한 협의를 주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임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제228회 임시회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에게 힘을 주는 회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신속한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의 조기 집행도 중요하지만 혹시 준비가 소홀한 부분은 없는지, 미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시민의 행복증진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14 [17:01]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