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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사회봉사센터, 배 재배 농가 찾아 구슬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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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지난 10일, 11일 이틀 동안 아산시 음봉 지역의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꽃 화접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배 재배 농가는 비상이 걸렸다. 올해 평균 기온이 오르면서 배꽃의 개화 시기가 앞당겨진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일손까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윤운성)는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학생 및 교직원 150여 명을 모아 주말 동안 이들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이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교직원과 학생이 한 조를 이뤄 각 농가로 흩어져 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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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3 [07: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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