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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 현안사업장 9개소 방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2 [17:14]

 아산시의원들이 제228회 임시회 중 지난 9일과 12일 이틀동안 주요 현안사업장을 찾았다.

 

의원들은 이 기간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생활자원회수센터 △장영실과학관 △아산물환경센터(증설부지) △백남아파트 진입도로 △백남아파트 진입 보도공사 중단 지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아산국민체육센터(유아체육시설) △도시계획도로 중로3-61호(원예농협 앞) 총 9개소를 방문했다.

 

의원들은 관련 부서와 함께 주요 사업 현장 및 기관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 생활자원회수센터 현장을 찾은 아산시의원들     © 아산뉴스


1일 차에는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 공동주택 등에서 나오는 다량의 재활용자원(폐플라스틱 등)의 처리 과정과 생활자원회수센터 처리설비 등을 확인한 뒤 “작업공정 개선 및 사업장 공간 확보를 통해 수거되는 재활용자원 처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XR스튜디오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아산뉴스

 

2일 차에는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재방문해 운영기관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로부터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외에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충남VR·AR제작거점센터 사업 추진현황 및 추진계획 등을 확인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시설 운영, 조성 및 지역 민원장소 등 여러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이뤄졌다”며, “문제가 있는 사업은 의회 차원에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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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2 [17: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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