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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준 의원, ‘아산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17:37]
▲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조례안의 발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아산시의회>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제22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면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취약한 가정의 복지여건 증진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초등학생 이하) 국민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정, 결손가정, 조손가정 등 아동의 성장 및 복지여건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골자는 △시장의 책무·통합서비스 성실 이행 △드림스타트 추진 사업 구분 △사업비의 지원 △운영위원회의 구성 및 기능 등으로 현재보다 더욱 체계적인 운영 및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윤원준 의원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의 영위에 사회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조례가 시의 주요 정책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 조례는 오는 14일 제2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 후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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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7: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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