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코로나19 무료검사 4월 말까지 연장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23 [07:51]
▲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아산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4차 유행 억제를 위해 코로나19 무료검사를 4월 말까지 연장키로 했다.

 

이 기간 증상 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순신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는 또 다른 지역 거주자와 외국인도 무료검사 대상에 포함 시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의 폭을 넓히고 있다.

 

임시선별진료소는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 자리하고 있으며, 평일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22일부터 확진자 접촉자, 자가격리 13일 차 검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아 이순신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한편, 그동안 무증상자 대상검사는 시비로 운영됐으나, 이번에 아산시가 임시선별진료소로 지정받아 전액 국비 지원을 받게 돼 보다 적극적이고 포용적인 검사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23 [07: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