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도고면 효자리 61가구 수돗물 연내 공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16 [13:41]
▲ <자료 사진- 농어촌생활용수 상수관로 매설 작업 모습>     © 아산뉴스

 

 수질 불량에 따른 불안감을 호소해오던 아산시 도고면 효자리에 수돗물이 공급된다.
 
아산시는 지난 12일 예산군과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이 지역 61가구 115명 주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연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은 오는 4월 착공해 8월까지다.

 

그동안 도고면 효자리는 지역 특성상 예산군 관할 지역을 통한 수도관 매설 및 27억 원의 대규모 예산 투입에 따른 어려움으로 소규모 급수시설 보강을 통한 생활용수가 공급돼왔다.

 

아산시는 주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연접지역인 예산군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군의 수돗물을 이 지역에 공급하고, 아산시는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수관로를 효자리 일원까지 설치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충청남도 시군협업 사업으로 선정돼 도비 4억68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예산군 관로 사용으로 공사비 21억 원 절감과 맑은 수돗물 조기 공급의 성과를 얻게 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3/16 [13:41]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