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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민원인 고충에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약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3/15 [16:31]
▲ 민원인의 고충을 듣고 있는 강훈식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관계자들     © 아산뉴스

 

 강훈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시을)의 대표 정책브랜드로 평가받는 ‘정책제안·민원의 날’이 지난 13일 아산시지역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책 민원의 날에는 강훈식 의원을 비롯해 조철기 충남도의원(도의회 교육위원장), 김희영·이상덕·김미영·안정근 시의원, 국회 보좌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비대면으로 민원·고충을 맞이했다.

 

이날 척수장애인협회와 충남문화관광협회 등 총 6팀. 9명의 주민이 아산지역사무소를 찾았다.

 

이들은 ▲장애인 편의시설 ▲도로교통 정책제안 ▲지역 관광업 정책 ▲부동산 정책 등 지역 현안 관련 민원·정책을 제기했다.

 

▲     © 아산뉴스

 

 척수장애인협회 민원인은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확충’을, 김종대 충남문화관광협회장은 맞춤형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액화석유가스(LPG)업계 민원인은 차량용 LPG 탱크 관련 검사 및 관리기준 강화를 각각 주문하면서 관련법 개정을 요청했다.

 

강 의원은 “매년 교통약자의 편의시설 실태를 보고 받고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도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관광업과 관련해서는 “아산 관광산업 진흥을 위해 지역관광 상품권 등 현실적 대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고정형 탱크를 비롯한 차량용 LPG 보관기술의 안전기준 필요성에 대해서는 “친환경 차량인 LPG 차량의 안전한 보급을 위해 국회에서 필요한 일을 하겠다”고 공감을 표했다.

 

2016년부터 진행된 ‘정책제안·민원의날’ 은 강훈식 의원의 대표 정책브랜드로 아산시민의 민원과 제안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다. 2018년부터 모두 35회가 진행됐고, 최근까지 917명의 지역 주민들을 만나 370여 건의 민원과 정책제안을 받았다.

 

다음 ‘정책제안·민원의날’ 은 3월 27일이며 매월 둘째, 넷째 주에 강훈식 의원 아산시 지역사무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강훈식 국회의원 지역사무실(041-548-5245) 또는 이메일 gohoonsikasan@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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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5 [16: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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