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청 등 공공기관 직원 코로나 2차 검사 전원 음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2/02 [18:18]
▲  아산시청 등 공공기관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청 등 공공기관 전 직원 대상 코로나19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날 검사대상은 지난 1차에 검사를 받지 못한 아산시청, 시설관리공단, 아산경찰서로 일선에서 대민행정을 추진하는 공공시설 직원 886명이다.

 

검사는 30분 내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를 사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반응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기관 전 직원들이 차분한 방역준수 협조 속에 코로나19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이라 다행”이라며, “향후 교직원, 전통시장, 대형마트, 어린이집 등에 대해 전방위로 신속항원 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8일 시청직원 1633명은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02 [18:18]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