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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상습 정체구간 도로 개선 및 회전교차로 개통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12/03 [16:10]
▲ 도로 개선된 남동교차로     © 아산뉴스

 

 아산시가 교통상습 정체구간을 개선해 출퇴근 시간단축은 물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경제력을 높이고 있다.

 

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남동교차로와 아산대교 교통광장의 도로 개선과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를 개통했다.

 

시는 지난 10월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남동교차로에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2개 차로 신설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를 해소했다.
 
같은 달 아산대교 교통광장 개선 사업에도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배미동 환경과학공원 및 신창면 수장리 방향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국도39호선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신창면 오목리 오목초사거리는 신호교차로를 없애고 사업비 2억 8000만원을 투입해 선진국에서 운영되는 있는 회전교차로(Round About)를 11월 개통했다. 신창면과 선장면 일원은 현대자동차 부품공장들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물류차량 등이 빈번하게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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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3 [16: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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