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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5회 이 충무공 탄신기념 행사
28일 오전 11시, 정운찬 국무총리 헌화·분향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0/04/29 [05:15]
▲  정운찬 국무총리가 헌화․분향  하는 모습    © 아산뉴스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4월 28일 오전 11시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우리 민족의 성웅인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탄신을 기념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국난극복 의지를 선양하기 위해 “제465회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기념 행사는 초헌관(김상구 현충사관리소장)의 분향(焚香)․헌작(獻爵)과 축관(祝官)의 축문낭독, 아헌례(아헌관  이종천 종친회대표), 종헌례(종헌관, 김시겸 온양문화원장)에 이어 대통령을 대신하여 정운찬 국무총리의 헌화(獻花)․분향(焚香) 했다.  

올해의 탄신 기념행사는 이 충무공의 후예인 천안함 관련 희생자에 대한 국가 애도 기간인 점을 감안하여 더욱 경건하고 검소하게 진행됐다. 

한편, 이 충무공께서 젊은 시절 무예를 연마했던 현충사 경내 활터에서는 대한궁도협회 주최로 전국을 대표하는 15개 시․도 선수들이 참여하는 “49회 전국 시․도 대항 궁도대회”가 열려, 정운찬 총리는 다례제 행사를 마치고 활터로 이동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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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29 [05: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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