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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아산시생활자원처리장 선진사례 벤치마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5/31 [14:34]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활자원처리장의 모범사례를 배우기 위해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이하 공단) 생활자원처리장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사업이 국내 우수 선진사례로 꼽히면서 지난 30일 포천시가 벤치마킹을 위해 공단을 찾았다. 

 

포천시 방문단은 시설의 개요 및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활자원처리장을 둘러봤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여열의 에너지를 환경과학공원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인근 기업체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등 폐열을 에너지화해 공급하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에 김효섭 이사장은 "생활자원처리장이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의 우수사례가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모범사례로써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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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31 [14: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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