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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후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1/26 [11:15]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급여 끝전을 모아 마련한 후원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지난 25일 따뜻한 둥지(원장 김륜형)를 방문해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따뜻한 둥지는 가정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는 그룹홈으로, 청소년들이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양육 기관이다.

 

공단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2023년 한 해 동안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성금을 모금하고, 모인 기부금을 그룹홈 청소년들을 위해 삼겹살, 스팸, 참치통조림, 세탁세제 등의 후원 물품으로 지원했다. 

 

공단 관계자는 “외부로 알려지지 않아 후원이 부족한 소규모 아동시설에 더욱 관심을 두고 후원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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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26 [11:1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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