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항선 신창-홍성 구간 올 하반기 조기 개통 청신호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4/01/18 [15:33]
▲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   © 아산뉴스

 

이명수 의원, 장항선 복선전철화사업 중 신창-홍성 조기 개통 요청

국토부‧국가철도공단 답변, "철도종합시험운행 거처 24년 하반기 개통 예정"

 

 장항선 복선전철화사업 중 1단계 구간인 신창-홍성 구간의 조기 개통에 파란불이 켜졌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은 이 구간에 대한 조기 개통을 요청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경부선과 서해선의 연계운영을 고려한 급전계통 구축, 물동량 및 수송수요 증가에 따른 선로용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장항선 신창-대야간 118.6km의 단선구간을 복선전철화하는 총사업비 8428억원 소요되는 철도개량사업이다. 2018년부터 사업이 진행돼 2027년까지 완공될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 1단계 구간인 '신창-홍성' 구간은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다.

 

이에 이명수 의원은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하루 빨리 체감해드리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완공된 신창-홍성구간을 조속히 개통해줄 것’을 검토‧요청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이명수 의원의 요청에 “장항선 신창~홍성(1단계) 구간은 철도종합시험운행(‘24.2월~)을 거쳐 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며, 홍성~대야(2단계)는 ’23.12월 착공해 2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적극 추진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명수 의원은 "올해 하반기 장항선 신창~홍성구간의 정상 개통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철도종합시험운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면서 "신창~홍성구간이 정식 개통되면 신창역과 도고온천역의 유동인구가 급증해 상권이 살아나고, 도고온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1/18 [15: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수 의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