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명수 의원, 2023년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 17억 원 확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3/06/28 [14:37]
▲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   © 아산뉴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이 28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온양대로 1-1호(문화로) 확포장공사 9억 원 △시도11호(남성3리) 확포장공사 5억 원 △도고천 제방도로 포장공사 3억 원이다.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온양대로 1-1호(문화로) 확포장공사는 권곡동 443-162번지 일원 1050m 도로 확장 사업이다. 평상시에도 출퇴근 시 상시 막힘 지역으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올해 하반기 권곡문화체육공원 준공 예정으로 인해 교통량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사업 추진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도11호(남성3리) 확포장공사는 신창면 남성리 일원 시도11호 구간에 400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유일하게 도로가 미개설된 곳으로 시내버스 운행구간이나 차량 교행이 어려워 접촉사고나 통행불편 등 주민신고가 잦은 구간이다. 특히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사업 추진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돼 빠른 해결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도고천 제방도로 포장 공사는 선장면 군덕리 495-15번지 일원 1.1km 구간으로 이곳은 2020년 8월 수해 피해 당시 홍수위험으로 제방 통행에 불편을 주었으며, 올해 장마철 및 집중호우를 앞두고 재해 위험 예방 및 제방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의원은 “최근 아산시에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건설되고 인구 유입이 많아지면서 교통 불편 민원이 잦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안부 특교세 확보로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정체가 해소돼 쾌적한 주행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6/28 [14: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명수 의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