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감전형 1지망 학교 배정…천안 84.1%, 아산 97.4%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3/01/25 [16:12]
▲ <충남교육청 전경>     ©아산뉴스

 

- 천안학군 5144명, 아산학군 3075명 대상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천안학군 5144명, 아산학군 3075명을 대상으로 한 ‘2023학년도 충청남도 교육감전형 천안·아산 고등학교 배정 결과’를 지난 21일 천안·아산교육지원청과 중학교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배정은 학생별 희망한 지망 순위에 따라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이뤄졌으며, 배정결과 천안학군은 84.1%, 아산학군 97.4%의 비율로 학생들이 각각 1지망 학교에 배정받았다.

 

특히, 올해 아산시 배방읍에 새롭게 개교하는 이순신고등학교는 1지망으로 학교 배정을 원하는 학생들로 대부분 충원돼 신설교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배정받은 학생들은 26일(목) 오후 2시 배정받은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예비소집에 참여하며, 예비소집은 해당 학교장 판단 하에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진행될 예정이다.

 

배무룡 교육혁신과장은 “천안·아산 지역의 교육감전형 배정은 지난해 12월 21일 추첨한 ‘출발기점·배정간격’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1/25 [16:1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