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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수영장, 12월부터 '수영 꿈나무 육성반' 개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11/30 [20:54]
▲  배미수영장 전경     © 아산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체육활동 감소로 지역대표 수영선수 부족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관내 어린이 수영인재 육성에 나섰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 배미수영장은 12월 1일부터 ‘수영 꿈나무반’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수영 꿈나무반’은 4개 영법(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이 가능한 관내 초등학생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6개월 과정으로 연중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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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30 [20: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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