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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교통사고 피해자에 '사랑의 연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11/21 [20:31]
▲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사랑의 연탄을 나르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은 2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도내 교통사고 피해 가정을 방문,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 교통사고 피해 가정 지원활동으로 마을버스를 운영 중인 공단 공영버스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이번 ‘사랑의 연탄’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도내에 거주하는 교통사고 피해 가정을 선정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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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1 [20: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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