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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휴가철 불법 촬영기기 집중 점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7/21 [09:54]
▲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화장실 불법 촬영기 점검을 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 이하 공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촬영기기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여름 휴가철 많은 이용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인산자연휴양림 ▲생태곤충원 ▲배미수영장 ▲배방스포츠센터 ▲공영주차장을 비롯한 공단 전 사업장 화장실 127개소가 그 대상이다. 

 

공단은 전파탐지기 등 탐지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불법 촬영기기가 발견될 경우 현장 보존 후 지체없이 경찰에 신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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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21 [09: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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