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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온양6동행복키움과 문화예술 구축 업무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7/15 [12:51]
▲ 협약식에 서명하고 있는 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단장과 정종호 온양문화원장 (오른쪽)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15일 오전 온양6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현서) 및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범영)과 건전한 문화 예술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온양문화원은 ‘2022년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매주 금요일 손바느질과 뜨개질로 손수 만든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또 온양온천관광 캐릭터 온궁이 인형을 만들어 아산을 홍보하고 있다.

 

온양문화원은 이날 협약식에서 그동안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다양한 물품들을 모아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정종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바느질 수업은 기존 수혜위주의 복지나 기량 위주의 교육을 넘어서서 사랑과 나눔의 장이 되고 있다”며 “이 사업이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범영 단장은 “온양문화원의 나눔 활동이 그 의미를 더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하고 관리하며,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그 외 건전한 문화 예술 구축관련 사업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어르신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9년차 선정돼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6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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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15 [12: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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