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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박경귀 시장과 간담회 갖고 발전방향 논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7/05 [18:34]
▲  박경귀 아산시장이 온양문화원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5일 민선 8기 박경귀 아산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재호, 김원희, 장미숙, 임도훈 부원장 등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간담회는 문화원의 애로사항과 새로운 발전방향 등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박 시장은 “고품격 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 계획에 박차를 가해 모든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이 신정호에서 이뤄지게 할 계획이며,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부흥하는 문체부흥 추진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문화 프로그램 예산 확충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다”면서 “최대 현안인 문화원 신축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호 원장은 “지역의 향토문화 계승 발전은 물론 생활문화에도 중점을 두어 생활문화인들을 아우르며 회원 확충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온양문화원에서는 26개의 생활문화강좌 및 전통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30개의 생활문화 동아리들을 주・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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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05 [18: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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