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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당선인, 외암민속마을서 시민들과 야간 잔치 한마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6/25 [16:34]
▲ 아산문화재 야행에 참석한 박 당선인     © 아산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이 24일 ‘아산문화재 야행’이 열리고 있는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시민들과 한바탕 잔치를 즐겼다.  

 

‘선비, 외암마을의 밤을 거닐다’라는 부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외암민속마을에서 진행된 최초의 야간 행사로, 박 당선인은 시민들과 함께 강정만들기, 전통등 만들기, 국악 버스킹 등에 참여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박 당선인은 “외암민속마을은 전통 가옥에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고 계신 살아있는 역사문화공간이기에 더 의미 있는 공간”이라면서 “우리 전통을 계승·발전시켜주시고, 오늘 이렇게 아름답고 뜻 깊은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마을 곳곳에서 노력해주고 계신 주민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 취임 후에도 외암마을 발전에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박 당선인은 또 행사를 모두 관람한 뒤 관계자들과 만나 “10월 행사에는 영상/사진 콘테스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 많은 상상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고 “우리 아산에는 외암마을을 비롯해 은행나무길, 신정호 등 자랑할 만한 명소가 많다. 아산의 명소들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생각이다. 함께 머리를 맞대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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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25 [16: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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