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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온양문화원장에 정종호 현 원장 무투표 당선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5/19 [20:08]
▲  온양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 정재호 위원장과 정종호 당선인 © 아산뉴스

 

 제10대 온양문화원장에 정종호(72, 현 온양문화원장)씨가 무투표 당선됐다.

 

온양문화원은 제8대 잔여임기를 시작으로 제9대 임기가 오는 6월 30일자로 만료되는 정종호 원장 등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 절차에 들어갔다. 

 

5월 3일과 4일 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현 원장이 단독 출마함에 따라 임원선거관리규정에 의거,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로써 온양문화원은 19일 임시총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재호)의 진행으로 정종호 원장의 당선을 공표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정종호 원장은 그동안 온양문화원의 내부적 역량강화와 회원들 간의 유대감 형성 ․ 아산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각종 문화 행사를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아산시민들의 문화적 향수를 충족시켜왔다.

 

주요 약력으로는 온양문화원 부원장과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그린식품 대표, 한국연식품협동조합 연합회장,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정종호 원장은 “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으로 내 삶을 어떤 그릇에 담을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배우고, 익히고, 참여해 문화적인 삶을 영위하며 풍요로운 삶을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온양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온양문화원 임원중 선출 이사 19명과 감사 2명에게도 당선증을 교부했다. 

▲ 온양문화원 제10대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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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9 [20:0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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