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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산 정상서 조난된 여중생 2명 구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1/19 [13:02]
▲  아산소방서 119구조대가 조난자를  찾아 하산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 배방산 등산 중 조난된 여중생 2명이 아산소방서 119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119구조대는 지난 15일 오후 6시 40분경 아이들이 길을 잃은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어둠 속에서 학생들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소방서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후 4시경 운동을 하려고 산행을 시작했으나 산 정상에서 해가 지면서 길을 잃고 헤매다 휴대폰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자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 신고가 이뤄졌다.  

 

강봉원 119구조구급센터장은 “겨울철에는 해가 일찍 지기 때문에 늦은 시간 산행을 자제하고, 산에서 사고를 당했을 시에는 당황하지 말고 등산로 곳곳에 설치돼 있는 산악위치표지판을 적극 활용해 119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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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9 [13: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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