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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제수용 농식품원산지 일제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1/10 [13:17]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아산사무소(사무소장 최동철)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3일부터 28일까지 26일 동안 설 선물 및 제수용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설 명절 수요가 많은 전통식품, 건강기능식품, 지역특산품, 육류, 과일 등 선물 및 제수용품에 대해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행위, 국내산 중에서 유명산지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이번 원산지표시 일제점검은 농식품 수입상황, 가격동향 등을 고려한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위반 의심업체를 파악한 후 현장점검을 추진한다.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배달 앱 등을 대상으로 가격수준 등과 관련한 사전 모니터링에는 명예감시원이 활용된다.  

 

곶감, 대추 등 제수용품에 대한 원산지 거짓표시 단속과 함께 지난해 개발한 원산지 검정키트를 활용해 설 수요가 증가하는 돼지고기의 원산지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통신판매업체에 대해서는 수입상황 및 가격동향 등을 고려해 원산지 위반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자동 추출하는 RPA(로봇처리 자동화)를 시범 도입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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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0 [13: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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