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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산공장, 탕정면에 ‘사랑의 선물세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2/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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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아산공장(대표 박준)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지난 10일  ‘사랑의 선물세트’를 탕정면에 맡겼다.

 

선물세트는 라면 100박스, 수제비누 100개, 수제수세미 20개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비누와 수세미는 농심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만들어 소중한 정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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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13 [11: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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