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소방서 현장출동대원 올 한 해 충남 최고 성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2/09 [10:00]
▲ 왼쪽부터 화재대응능력 2급 합격자 소방사 고은석·박우재·이주이, 소방위 전주한, 소방사 임정승·이강훈, 소방교 서현민·조상우, 영웅소방관 소방장 이동규, 우수 구조대원 특별승진자 소방장 박성용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 현장 출동 대원들이 2021년 한 해 충남 최고의 성과를 냈다.

 

9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월 신창119안전센터 강봉원 소방위(당시, 119구조구급센터장)는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119구조·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제26회 KBS119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11월 16일 119구조대 박성용 소방장은  ‘제2회 우수 구조대원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29일에는 119구급대 권찬원 소방장이  ‘2021년 생명보호 구급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둘은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

 

12월 6일에는 전국에서 8명을 선발해 시상하는  ‘2021년 올해의 영웅 소방관’에 119구조대 이동규 소방장가 선정돼 아산소방서 대원들이 현장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대원들임을 한 번 더 입증해 보였다.

 

아산소방서는 올해 하반기  ‘제55회 화재대응능력 2급 평가시험’에 응시했던 소방대원 19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도 이뤘다. 충남 전체 합격률이 68.3%에 그친 것에 비하면 더 값진 결과라는 평이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우리 대원들이 전국의 소방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들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소방 관련 자격시험에 응시했던 대원 모두가 좋은 성과를 얻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2/09 [10: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