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세현 아산시장, 강훈식 의원 만나 ‘국비확보’ 지원 요청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26 [18:03]
▲ 오세현 시장이 강훈식 국회의원에게 국비확보 지원요청을 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2022년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오 시장은 26일 강훈식 국회의원을 만나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현안사업 5건이 국회 심의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사격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의 미래성장 동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각종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서 오 시장은 국회의 2022년 정부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아산병원) 설립(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2억)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기본조사 용역비 5억) ▲지역균형뉴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용역비, 공사비 134억) ▲아산 음봉복합 일반산단 진입도로 연결로 신설(공사비 25억) ▲산업 디지털 전환 적합성 인증 및 실증기반 구축(장비구축비 20억)의 시 주요 현안사업 5건, 186억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오 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이 2022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고, 강 의원은 원활한 사업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1/26 [18:0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