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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 성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25 [13:50]
▲ 제4회 지회장기 한궁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뉴스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최로 지난 24일 각 분회 경로당 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열린 제4회 지회장기 한궁대회가 성료됐다.

 

이번 대회는 17개 읍면동 분회별 선수 각 5명, 노인회 지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오치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궁은 경로당 간의 유대를 강화함은 물론 노인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며 “승패를 떠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결과 둔포면 분회가 단체전 1위를, 2위와 3위는 영인면과 도고면이 각각 차지해 시상금이 수여됐다. 개인전 1위는 신창면 서철석 어르신이, 2위와 3위는 둔포면 김충도, 도고면 김찬직 어르신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처음 창시된 한궁은 한국 전통의 투호와 국궁 그리고 서양의 다트와 양궁의 장점을 융합한 생활체육 종목이다. 양손 스트레칭 운동을 통해 집중력과 신체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며, 2.5m 거리 위 원형 표적판에 자석식 한궁핀을 던져 점수 합산 방식으로 승패를 결정하는 실내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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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5 [13:5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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