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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더샤이, 아산시 홍보대사 위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22 [08:13]
▲  프로게이머 더샤이가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오세현 시장과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아산뉴스

 

 프로게이머 더샤이(본명 강승록)가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산시는 지난 19일 더샤이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함을 전달했다.

 

더샤이는 온양중학교를 졸업한 아산 출신 프로게이머다. 중국 IG팀 소속으로 활약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했다.

 

2019 LPL 스프링 우승, 2019 LPL 스프링 결승 MVP 등의 성과를 냈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LPL 연간 어워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로 선정됐을 만큼 인기와 실력을 고루 갖춘 스타 플레이어다.

 

더샤이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면서도 고향 아산과 모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역 청소년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매년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충남 최연소 회원이 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신정호수를 모티브로 한 디퓨져 ‘온향’ 개발에 참여해 ‘아산을 상징하는 문화관광기념품’ 공모에 선정되기도 했다.

 

더샤이는 “해외에서 활동하다 보니 고향에 대한 애정이 더 클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면서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시고, 의미 있는 역할을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홍보대사 임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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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2 [08:1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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