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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19일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수료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19 [14:29]
▲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아산뉴스

 

- ‘배움과 나눔’ 실천하는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우뚝-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19일 오전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수료식을 가졌다.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는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총 25회차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은 신축년 소띠해를 맞아 황소모양 가방, 안전벨트 커버, 가족 곰돌이 인형 세트, 반려동물 프릴케이프, 크리스마스트리, 앞치마 만들기와 온양 온천의 관광 캐릭터 ‘온궁이 인형’ 만들기 등으로 이뤄졌다.
 
어르신 바느질 수업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 협약해 홍보는 물론 이웃사랑 실천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종호 원장은 “매년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수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모든 과정을 수료하게 됨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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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9 [14:2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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