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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기 세척 사업, 자활사업의 새로운 모델 제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19 [11:35]
▲ 타지역 자활센터 등에서 아산의 다회용기 세척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와 함께 2021년 1월 다회용기 세척 사업을 출범했다.

 

시는 2019년 12월 어린이집 식판 세척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관내 업체 다회용기, 도시락 세척 및 공주의료원 장례식장 등에서 사용되는 다회용기를 수거·세척·배송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회용기 세척 사업은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및 탄소배출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저소득계층이 자립·자활할 수 있는 자활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사업으로,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경기 수원시청, 용인시청, 인천 서구청 등 행정조직과 타지역자활센터에서 아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 견학한 바 있다. 지난 18일에는 대구광역자활센터,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사업위원회 위원 및 실장단, 강원광역자활센터 관계자 등이 방문해 업무협력체계, 운영방식, 세척 공정, 배송시스템 등 아산의 기술과 경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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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9 [11: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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