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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취약계층에 계란 1만5000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19 [11:29]
▲ 왼쪽부터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김종준 사무국장, 김인우 사회복지과장, 대한양계협회 김병규 아산채란지부장     © 아산뉴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가 지난 18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계란 1만5000개를 아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계란농가 스스로 계란산업을 보호하고, 계란의 소비촉진을 통해 계란농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계란을 함께 먹자’, ‘계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은 에그투게더 캠페인(계란 기부사업)을 전국적으로 전개하며 마련됐다.

 

계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단체 등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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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9 [11:2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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