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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제21회 아산청백리상' 시상식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12 [20:39]
▲ 아산청백리상 수상자들(좌로부터 선비상 이승희, 스승상 이재윤, 지킴이상 신장호·진종원)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12일 오후 문화원 대강당에서 제21회 아산청백리상 시상식을 가졌다.

 

‘아산청백리상’은 고불 맹사성의 청백리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온양문화원이 청렴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지도력과 책임감이 투철한 자를 선발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선발했던 어린이맹사성은 생략됐다.

 

이날 ▲선비상에 이승희(아산시 자치행정과 행정팀장), ▲스승상 이재윤(온양한올중학교 교사), ▲지킴이상 신장호(아산소방서 인주119안전센터장), 진종원(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사무국장)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정종호 원장은 식사를 통해 “‘忠․孝․藝․義․文’모두를 겸비한 조선 최고의 인물인 맹사성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실시하는 이번 선발에서 수상하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 세대들이 맹사성 정승께서 보여주셨던 훌륭한 행동철학들을 본받아 우리사회에 깊게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심사위원장이며 고불맹사성기념사업회장인 이흥복 회장도 “청렴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니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쳤다”고 소개한 뒤  “청백리 선발이 아산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 전역의 행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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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2 [20:3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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