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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위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10 [12:27]
▲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9일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아산시 행복키움지원팀 김은경 팀장은 이날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사례관리론 수강생 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 영역에서의 사례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뒤 이들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주민을 상시적으로 발굴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의뢰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아산시는 생활업종 종사자를 포함해 1만228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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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0 [12:2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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