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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중앙교회, 김장김치로 2년째 이웃사랑 실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08 [18:35]
▲ 아산시 사회복지과 김용오 복지자원팀장, 최문기 담임목사(오른쪽) <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뉴스


 아산시 용화동에 위치한 온천중앙교회(담임목사 최문기)가 8일 김장김치 10Kg 300박스(1200포기 상당)를 아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김치는 온천중앙교회가 지난 6일 교회 주차장에서 100여 명의 봉사자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축제를 통해 마련했다.

 

김치는 온양5동 및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 부모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문기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교인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행보를 계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천중앙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김장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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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8 [18: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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