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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10/29 [10:06]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 보호를 위해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가구를 단기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로, 주소지 관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을 방문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4인 기준 365만7000원) 이하 ▲재산 1억1800만원이하 ▲금융재산 500만원이하(단 주거지원은 700만원이하)의 세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위기상황에 따라 생계지원(4인 기준 126만6000원), 의료지원(최대 300만원 이내), 주거지원(4인 기준 42만2000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코로나19에 대응해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재산차감기준을 신설(중소도시 8200만원)하고, 금융재산 기준 생활준비금 공제 비율을 65%에서 150%로 확대하는 등 기준을 완화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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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9 [10: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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