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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위험물안전관리법 확인 필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8 [11:10]
▲ <아산소방서 전경>     ©아산뉴스

 

 아산소방서가 지난 21일부터 개정ㆍ시행된 제조소 등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위험물안전관리법’이 달라졌다며 관계자가 이를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당부했다.

 

기존 법령에서는 정기점검 대상에 해당되는 제조소와 옥내ㆍ옥외저장소, 지하에 매설된 탱크가 있는 주유취급소, 일반취급소, 지하탱크저장소, 이동탱크저장소 등은 연 1회 이상 정기점검 후 그 결과를 3년간 자체적으로 보관만 했다.

 

하지만 지난 21일부터 시행된 법령에 따르면 정기점검을 한 제조소 등의 관계인은 점검을 한 날부터 30일 이내 점검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정기점검 결과를 30일 이내에 소방서에 제출하지 않으면 5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관계인은 제조소 등의 사용을 중지하거나 재개하려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려는 날 또는 재개하려는 날의 14일 전까지 신고해야 한다. 기간 이내에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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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8 [11:1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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