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농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 딸기 첫 출하 시작…기술도입 후 조기수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0 [08:52]
▲ 10월 조기 출하된 아산 딸기     © 아산뉴스


 아산 딸기가 10월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겨울이 제철인 시설 딸기는 일반적으로 11월부터 출하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올해 석정딸기농원(대표 한민우, 염치읍)과 이데아딸기농원(대표 이종문, 음봉면)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딸기 출하 시기를 한 달 이상 앞당겼다.

 

앞서 시는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근권냉난방시스템을 설치해 7월 초에 딸기를 정식 가능하도록 했으며, 시설하우스 내·외부 환경 등 딸기 생육의 최적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30여 년 전 고설베드 재배기술을 관내에 도입해 현재까지 지역 농가에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과학영농을 실현하는 석정딸기농원과 이데아딸기농원가 이번 스마트팜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현재 조기 출하된 딸기는 농산물 도매시장 및 농가 직거래판매로 1kg 한 상자에 약 3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0/20 [08: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