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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아산경찰서, 공유형 전동 킥보드 합동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18 [08:42]
▲ 아산경찰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법규 미준수자를 단속하고 있다.     © 아산뉴스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관련 안전사고 급증에 따라 지난 15일 아산시와 아산경찰서와 함께 공유형 전동 킥보드 교통법규 미준수 합동단속 및 이용수칙 홍보를 진행했다.

 

개인형 이동장치(PM)는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이용 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 안전모 착용, 차도 주행, 신호 준수 등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지만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율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와 경찰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용수칙 홍보와 주기적인 단속을 해나갈 방침이다.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처벌은 ▲무면허·음주 운전: 범칙금 10만원 ▲동승자 탑승: 범칙금 4만원 ▲안전모 미착용: 범칙금 2만원 ▲어린이 운전: 과태료 10만원(보호자에 부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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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8 [08: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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