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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제2회 아산시 달그락 Drive in concerts 개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15 [18:02]

- 10월 30일 오후 6시부터 아산 곡교천 야영장 특설무대 -

 

  온양문화원 (원장 정종호)이 오는 10월 30일(토) 오후 6시부터 아산 곡교천 야영장 특설무대에서 “힘을 내요 아산! special drive in concerts” 라는 메시지를 담은 제2회 아산시 달그락 Drive in concerts (이하, 달그락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그락 콘서트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해 곡교천 야영장 주차장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각자의 자동차에 앉아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비대면 상황에서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특히 문화의 날을 기념하며,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달그락 콘서트는 코로나 19로 인해 그동안 펼쳐지지 못했던 공연 예술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노브레인 밴드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아산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마츄어 밴드 5팀과 (거북선밴드, 고재규밴드, 퀸밴드, 다커스밴드, 레드브릭스밴드) 천안 허니브라운밴드, 예산 시네마밴드의 공연과 육중완 밴드의 폐막 축하 공연으로 가을밤을 뜨겁게 수놓게 된다.   이번 달그락 콘서트의 예매는 ‘네이버폼 http://naver.me/GkKmjMz7’에서 사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온양문화원에서는  수시로 입장 차량과 무대 등에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하게 됨은 물론, 출연진 전원과 스텝 등에 사전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여 음성 확인 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무엇보다 안전에 최우선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온양문화원 달그락 콘서트는 2019년 신정호국민관광지에서 1회 콘서트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를 맞고 있다.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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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5 [18: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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