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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7개 읍면동 주민총회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24 [08:46]

- 주민투표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풀뿌리 자치계획 결정 -

 

 아산시가 주민이 직접 만드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한 주민총회를 올해 첫 실시 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읍면동 단위 주민대표기구인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과 자치계획 등을 주민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결정 및 사업 우선순위를 주민이 직접 투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주민총회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서 선정 추진된 것으로 총회를 거쳐 선정된 사업들은 1년간 징수한 주민세를 다시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제도인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이 된다.
 
한편 아산시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부터 마을 자원조사와 주민 의제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계획단 운영 및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설문 등 보다 많은 주민이 주민자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주민총회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총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주민등록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되며 일정에 맞게 의제 제안 및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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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4 [08:4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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