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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화훼산업, 최첨단 시스템으로 위기극복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1/09/16 [10:21]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아산뉴스

 

 - 아산시, 농식품부 주관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 선정 -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아산의 화훼산업이 최첨단 시스템에 힘입어 위기 극복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산시는 16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2~‘23년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억 원(융자포함)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은 채소·화훼류 등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지원되며 아산시 농업회사법인(주)로뎀이 대상자로 선정돼 ‘22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일대에서 화훼류(0.5ha)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주)로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첨단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 자동화 순환식 수경(양액)재배 시스템 및 ICT활용 스마트 환경제어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비와 시비 9억 원과 자부담(융자포함) 9억 원을 투입 총 18억 원으로 ICT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온실을 신축해 시설 내·외부 및 작물 근권부 환경까지 최적화 된 생육관리로 노동력 절감, 품질 및 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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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10:2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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