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문화원, '꼬꼬맹이들의 전통놀이' 1학기 수료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8/30 [13:13]
▲ 1학기 수료식 종료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사진=온양문화원 제공>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27일 오전 온양문화원 3층 강당에서 2021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 수료식을 가졌다.

 

2021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는 지난 6월 19일 개강해 20명의 학생들이 총 13회에 걸쳐 ‘꼬꼬맹이들의 전통놀이’의 프로그램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전통놀이와 전래놀이 수업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내부수업을 지양하고 외부 수업으로 온양민속박물관, 충무정, 남산, 외암민속마을을 찾아가 다양한 전통놀이 수업이 진행됐다. 지난 7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가 경기전과 전동성당,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야외 현장학습을 진행하기도 했다.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그동안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었던 전통놀이로 가족 화합과 친목 도모의 장을 마련한 이날 수료식은 독특한 개성과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의 작은 발표회, 그동안 배웠던 수업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담아 영상물 시청과 수료증 및 개근상 전달, 강사 인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꿈다락토요문화학교 1학기 수업에 참가한 학부모는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전통놀이와 전래놀이 수업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서 너무 감사했다. 가족들과 함께 진행했던 현장학습은 아이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어 너무 행복했다”며 “이런 좋은 수업을 계속 실시하여 더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꿈다락토요문화학교 2학기 수업은 오는 9월 11일 오전 9시 개강해 총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 개근상이 수여되고 있다.<사진=온양문화원 제공>     © 아산뉴스
▲ 가족전통놀이 대회 1등 가족 <사진=온양문화원 제공>     © 아산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8/30 [13:1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