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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매도시 중국 동관서 '2021년도 청소년 가상세미나'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8/18 [12:24]
▲ 2021년도 청소년 가상세미나 진행 장면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13일 자매도시 중국 동관에서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도 청소년 가상세미나(Youth Virtual Salon)를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 가상세미나에는 개최 도시인 중국 동관시를 비롯해 아산시, 브라질 캄피나스·마링가시 등 총 6개 국가 7개 도시 학생들이 참석했다.

 

약 한 시간 반 동안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가별 도시 소개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주제별 발표와 자유 토론 시간으로 구성됐다.

 

아산시 대표로 참여한 엄하늘(20세, 선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학생과 박수빈(20세, 선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학생은 늦은 밤에 회의가 진행됐음에도 아산시의 매력을 홍보하고 코로나19 시기 청년층의 책임과 헌신에 대해 발표했다.

 

두 학생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연령대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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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8 [12: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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