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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박상희 주무관, 세외수입 우수사례 '최우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01 [19:21]
▲     ©아산뉴스

 아산시 징수과 박상희 주무관(세무8급, 사진)이 지난달 29일 ‘2021년 충청남도 세외수입 업무 연찬회’에서 세외수입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체납차량 분포지도를 활용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추진’을 연구과제로 제출한 박 주무관은 기존의 무작위 지역에서 실시했던 비효율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의 문제점을 제시했다.

 

이를 개선하고자 혜안시스템(빅데이터공통기반)과 Q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해 체납 차량이 집중분포 돼 있는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체납차량 분포지도’를 구축해 사전에 영치 단속 우선 지역을 계획하고 입체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한편 충청남도 주관 세외수입 업무 연찬회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의 세외수입 우수사례를 공유해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강구하고, 세입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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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1 [19:2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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