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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 집중단속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01 [07:56]
▲ 관리소홀로 인한 강제철거 대상 의류수거함     © 아산뉴스

 

 아산시가 도심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흉물로 자리 잡은 의류수거함에 대한 일제정비를 시행한다.

 

도심 내 무분별하게 설치된 의류수거함은 쓰레기 배출 장소로 오인돼 주변에 무단 투기 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학교 주변과 인도에 설치돼 통행을 방해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4월부터 시작된 의류수거함 집중정비 기간을 6월까지 연장해 일제정비하고 동시에 의류수거함을 지속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4월부터 시작된 의류수거함 집중정비 기간에 계고 44건, 강제철거 34건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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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1 [07:5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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