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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그린도시 조성 위한 환경인프라 구축사업 순항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9 [17:58]
▲ 아산신도시 처리장 조감도     © 아산뉴스

 

 아산시가 신도시 하수처리구역 내 산업단지 조성 및 도시개발 등 지역개발 수요에 부합한 ‘아산신도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BTO-a)’을 추진하고 있다.

 

배방읍, 탕정면 및 음봉면 일원은 탕정일반산업단지, 신도시개발 및 공동주택건설 등 대규모 사업이 계획돼 있다.

 

이에 시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722억 원을 투자해 기존 처리시설을 2만8000톤 증설, 1일 처리능력 7만3000톤을 확보해 신도시 하수처리구역 내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아산신도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은 제3자 제안 공고를 거쳐 제출된 사업제안서를 4월 13일 평가해 16일 (가칭)아산그린허브 주식회사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했고, 협상 및 사업시행자 지정 등 행정절차를 추진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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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9 [17: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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