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운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07 [14:13]

 아산경찰서가 총기사고로부터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도난․분실된 총기의 불법유통 및 총기 관련 범죄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총기와 탄약, 폭발물류, 도검, 분사기, 충격기 등 무기류 일체이며, 신고소는 지방청,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치안센터 등 각 경찰관서와 각급 군부대이다.


신고는 해당 무기를 신고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대리인을 통해서도 가능하며 편의를 위해 전화·문자·우편·인터넷 등에 사전 신고 후 실물 제출도 가능하다.


이 기간에 자진 신고하면 원칙적으로 형사책임·행정책임이 면제된다.

 

다만, 다량의 권총·소총 등을 신고하는 등 매우 중대하고 이례적인 경우에는 관계기관과 협의 후 처리될 예정이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판매‧소지‧수출입할 경우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상 1억 원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됐다”며 “소지하고 있는 불법무기류는 반드시 자진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 아산뉴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7 [14:1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