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짚풀공예 전수사업 참여자들, 손수 만든 공예품 기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06 [08:02]
▲ 짚풀공예품 닭둥우리가 송악면 농가에 전달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하나인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 참여자들이 손수 만든 짚풀 공예품을 지역 농가에 기증하고 있다.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은 현재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인력의 지도 아래 5명의 참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교육장이 위치한 송악면 농가에 짚풀공예품 닭둥우리 5개를 기증했으며, 4월 한 달 동안 사전접수를 통해 지역 농가에 기증할 예정이다. 사전접수는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내 전통 짚풀공예체험 교육장에서 받고 있다. 

 

한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기술 습득을 통한 민간취업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6개 사업을 추진해 84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06 [08: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