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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충무병원, 절개 없는 초소형 내시경 치료 도입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05 [20:25]
▲     ©아산뉴스

 최근 스포츠 손상의 빈도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골절, 탈구, 인대 손상 등의 다양한 정형외과적 질환들의 발생 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대부분 손상의 경우 적절한 보존적 치료과 재활치료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손상의 정도가 심하고 수상 부위의 전위가 심한 경우 불가피하게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된다.

 

이러한 고시적인 관혈적 수술 치료의 한계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2~개의 5mm 정도의 작은 절개를 통한 관절 내시경 치료법이 보편화 돼 사용되고 있다.

 

천안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에서는 5mm의 작은 절개조차도 최소화하기 위해 바늘 안으로 통과되는 초소형 내시경을 도입했다. 이로 인해 카메라 시야를 위한 절개 없이 단일공만으로 내시경 수술 치료가 가능하게 됐다.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박사는 절개로 인한 추가적인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미용적으로도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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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20:2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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